- 혼자 가고 짐이 적다면: 열차 시간과 광저우 도착역에서 전시장까지의 연결 교통을 먼저 확인합니다.
- 숙소 근처에서 버스를 탈 수 있다면: 광저우에서 내리는 장소도 확인합니다. 광저우행이라는 안내만으로 전시장 직행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 구매팀이 함께 이동한다면: 인원 전체의 교통비와 캐리어·샘플 운반 조건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 홍콩공항 도착 후 바로 출발한다면: 착륙 시각이 아니라 입경과 수하물 수취 후 이용할 수 있는 교통을 찾습니다.
- 상담 후 공장 방문이 있다면: 편도 이동과 기사 대기는 다른 범위입니다. 주소와 방문 시간을 먼저 정리해 견적을 요청합니다.
캔톤페어는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 광저우 무역박람회로도 불립니다. 같은 행사 이름이 적혀 있어도 이전 개최 회차의 셔틀이나 버스 정보를 이번 일정에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방문할 전시 기간과 구역을 정한 다음 이동을 예약하는 순서가 좋습니다.
